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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한마디 말이 그 얼굴을 빛낼 수 있다
작성일2009.06.02작성자미사엘조회32

한마디 말이 그 얼굴을 빛낼 수 있다


한마디 말은 말의 가치를 알고 있는
사람의 얼굴을 빛낼 수 있다.
침묵 속에서 익은 한마디 말은
일을 위한 거대한 에너지를 얻는다.

전쟁은 한마디 말에 의해 짧게 끝나고,
한마디 말은 그 상처를 치유한다,
그리고 독을 버터와 꿀로 바꾸는
한마디 말이 있다.

자신의 내부에서 말을 성숙시켜라.
익지 않은 그 생각을 보류하라.
그래서 돈과 부를 먼지가 되게 하는
그런 종류의 말을 이해하라.

언제 말해야 하는지 그리고
전혀 말하지 않아야 하는지 알아라.
한마디 말은 지옥에서 여덟 천국의
우주를 돈다.

그 길을 따라가라. 바보가 되지마라
이미 알고 있는 것으로. 주의하라.
당신이 말하기 전에 숙고하라.
멍청한 입은 영혼에 흔적을 남길 수 있다.

유누스는 말의 힘에 대해
마지막 하나를 말한다ㅡ
오직 그 말 “나” 가
신과 나를 분리한다.


---유누스 에므레, 천국으로 가는 시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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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칭기스칸의 편지?
작성일2009.06.11작성자미사엘조회20

다음 글은 일명 "칭기스칸의 편지"로     불리는 오해의 글입니다.
칭키스칸이 슨 편지가 아니고,

작가 김종래씨가 3인칭 회상 관찰자 시점으로 쓴 칭기스칸을 대신하고픈 마음의
한국인에 대한 간절한 염원의 편지가 맞을 것입니다.



한국의 젊은이들아!

한국의 미래를 짊어질 푸른 군대의 병사들아!

집안이 나쁘다고 탓하지 말라.
나는 어려서 아버지를 잃고 고향에서 쫓겨났다.
어려서는 이복형제와 싸우면서 자랐고,
커서는 사촌과 육촌의 배신 속에서 두려워했다.

가난하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들쥐를 잡아먹으며 연명했고,
내가 살던 땅에서는 시든 나무마다 비린내,
마른 나무마다 누린내만 났다. 천신만고 끝에 부족장이 된 뒤에도
가난한 백성들을 위해 적진을 누비면서 먹을 것을 찾아다녔다.
나는 먹을 것을 훔치고 빼앗기 위해 수많은 전쟁을 벌였다.
목숨을 건 전쟁이 내 직업이고, 유일한 일이었다.


작은 나라에서 태어났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그림자말고는 친구도 없고,
꼬리말고는 채찍도 없는 데서 자랐다.
내가 세계를 정복하는 데 동원한 몽골인은 병사로는 고작 10만,
백성으로는 어린애, 노인까지 합쳐 2백만도 되지 않았다.
내가 말을 타고 달리기에 세상이 너무 좁았다고
말할 수는 있어도 결코 내가 큰 것은 아니었다.

배운 게 없다고, 힘이 약하다고 탓하지 말라.
나는 글이라고는 내 이름도 쓸 줄 몰랐고,
지혜로는 안다 자모카를 당할 수 없었으며,
힘으로는 내 동생 카사르한테도 졌다.
그 대신 나는 남의 말에 항상 귀를 기울였고,
그런 내 귀는 나를 현명하게 가르쳤다.
나는 힘이 없기 때문에 평생 친구와 동지들을 많이 사귀었다.
그들은 나를 위해 목숨을 바치고,
나를 위해 비가 오는 들판에서 밤새도록 비를 막아주고,
나를 위해 끼니를 굶었다.
나도 그들을 위해 목숨을 걸고 전쟁터를 누볐고,
그들을 위해 의리를 지켰다.

나는 내 동지와 처자식들이 부드러운 비단옷을 입고,
빛나는 보석으로 치장하고, 진귀한 음식을 실컷 먹는 것을 꿈꾸었다.
나는 죽을 때까지 쉬지 않고 달린 끝에 그 꿈을 이루었다.
아니, 그 꿈을 향해 달렸을 뿐이다.


너무 막막하다고,
그래서 포기해야겠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목에 칼을 쓰고도 탈출했고,
땡볕이 내리쬐는 더운 여름날 양털 속에 하루 종일 숨어
땀을 비 오듯이 흘렸다.
뺨에 화살을 맞고 죽었다 살아나기도 했고,
가슴에 화살을 맞고 꼬리가 빠져라 도망친 적도 있었다.
적에게 포위되어 빗발치는 화살을 칼로 쳐내며,
어떤 것은 미처 막지 못해 내 부하들이 대신 몸으로 맞으면서
탈출한 적도 있었다.
나는 전쟁을 할 때면 언제나 죽음을 무릅쓰고 싸웠고,
그래서 마지막에는 반드시 이겼다.


무슨 말이 더 필요한가.
극도의 절망감과 죽음의 공포가 얼마나 큰 힘을 발휘하는지 아는가?
나는 사랑하는 아내가 납치됐을 때도,
아내가 남의 자식을 낳았을 때도 눈을 감지 않았다.
숨죽이는 분노가 더 무섭다는 것을 적들은 알지 못했다.

나는 전쟁에 져서 내 자식과 부하들이 뿔뿔이 흩어져
돌아오지 못하는 참담한 현실 속에서도 절망하지 않고
더 큰 복수를 결심했다.
군사 1백 명으로 적군 1만 명과 마주쳤을 때에도
바위처럼 꿈쩍하지 않았다.
숨이 끊어지기 전에는 어떤 악조건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았다.

나는 죽기도 전에 먼저 죽는 사람을 경멸했다.
숨을 쉴 수 있는 한 희망을 버리지 않았다.
나는 흘러가 버린 과거에 매달리지 않고 아직 결정되지 않은 미래를 개척해 나갔다.
알고 보니 적은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있었다.
그래서 나는 그 거추장스러운 것들을 깡그리 쓸어버렸다.
나 자신을 극복하자 나는 칭기스칸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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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리더의 도전
작성일2009.06.20작성자최경관조회23




하나님을 알고 기독교 방식으로 이끌 줄 아는 그리스도인
리더들은 하나님이 없이 노련하고 유능한 리더들 보다도
훨씬 탁월한 역량을 발휘하게 될 것이다.


                                                                             [헨리 블렉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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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영적 리더십의 정의
작성일2009.06.22작성자최경관조회13
영적 리더십의  정의를 내린다면

- 영적 리더십은 사람들을 움직여서 하나님의 일을 감당케 하는 것이다.
 영적인 리더십은 일반 리더십과는 다른 부분이 있다.

1. 영적 리더는 사람들을 움직여 지금의 자리에서 주님이 원하시는 자리로 이끄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영적 리더의 영향력이라고 할것이다.
 결국 리더는 하나님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야 움직일 수 있다.

2. 영적인 리더는 전적으로 성령께 의지한다.
 영적 리더를 부르신 목적은 성경을 통해서 우리에게 잘 보여 주고 계신다. 하나님 만이 하실 수 있는 일을 하도록 부름을 받은 리더들이다. 오직 성령을 의지 하는 자만이 영적 리더의 임무를 수행 할 수 있다는 것이다.

3. 영적 리더가 하는 일에 대해서는 하나님께서 책임을 지신다.
 리더는 책임감이 따른다. 성공에 대한 것, 실패에 대한 것, 모든 책임의 문제는 리더에게 있다. 리더는 핑계치 못한다. 하나님은 리더에게 길을 보이시고 그 길을 가게 하셨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길은 하나님이 책임 지신다.

4. 영적인 리더는 그리스도인들 말고도 세상에 속한 이들에게도 영향을 미쳐야 한다.
 성경에는 요셉이나 다윗등에 여러 인물들을 통해서 언급하셨다. 그들을 통해서 불신자들이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선포하심을 말이다. 우리 리더들은 교회서만 영향력을 보이는 것이 아니라 공장에서도 동일하게 나타 나야한다.

5. 영적 리더는 하나님의 계획에 따라 움직여야 한다.
 리더의 최대 적은 자기의 뜻에 좋은 대로 하는 것이다. 사울이라는 왕을 통해서 뼈져린 아픔을 우리에게 보이셨다. 이뿐 아니고 많은 실패의 원인은 바로 하나님의 계획에 따라 움직이는 것이아니라 자기의 생각 대로 할 때 문제가 되는 것이다.

 영적 리더는 이런 존건들을 갖추기 위해 늘 기도와 말씀으로 무장하며, 하나님의 뜻을 구하여야 할 것이다.

영적 리더십의 정의
작성일2009.06.24작성자정경옥조회16

전도사님 글을 읽고...

여호와의 말씀에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과 달라서
하늘이 땅보다 높음같이
내 길이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이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
하는.. 이사야 55잘 말씀이 생각이 스치네요..

성령께 의지해야 하는 삶이 리더의 삶 뿐 아니라..
우리 성도들 전체의 삶이 아니겠습니까.. ^^

더 이상 토를 달 필요가 없는 이사야의 저 말씀이...
늘.. 주님께 묻고.. 의지하게 해주더라구요.. ^^

요즘 자주 올라오는.. 전도사님의 글을 보며.. 은혜가 많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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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수님의 리더십은?
작성일2009.06.24작성자최경관조회27

조금 길~~어요 절대 포기하지 마시고 끝까지 읽는 분에게는 하나님의 큰 위로와 감동이 있으리라 확신 합니다. ㅎㅎ

 

예수님의 리더십은?

 

우리 인간들은 거창한 계획을 세우거나 포장하기를 좋아한다. 그리고 그것을 위해서 최선을 다한다. 그리고 자족하는 마음으로 나는 다 이루었다는 안도감을 느끼고 또 다른 사냥감을 위해 목표를 새운다. 이게 우리 인간의 한계고 단면일 것이다. 이것에 자유로운 사람은 누구도 없을 것이다. 교회도 외에는 아니다. 늘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에 최선을 다 하게 된다. 그리고 다시 시간이 지나면 또 다른 방법으로 그 일들을 다시 하게 되는 것을 보게 된다.

 

사람이 모여 사는 곳은 다 이러할 것이다. 기업, 관공서, 학교, 모임, 스포츠 업종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그런데 한 가지 집고 넘어가야 할 것이 있다. 예수님도 그러하셨을까?

 

우리가 생각하기에 예수님도 많은 계획을 가지고 사셨을 거라 생각 할 것이다. 하지만 예수님은 계획을 세우거나 비전을 내걸지 않으셨다는 사실이다. 예수님은 철저하게 하나님의 뜻을 구하셨다. 심지어 십자가상에서도 그러하셨다. 예수님께는 자신과 제자들을 향한 비전이 있었지만 그것은 아버지께로부터 오는 것이었다.

 

열두 제자들을 훈련시키고 예수님이 떠나면 그들이 그 뒤를 이어 또 다른 제자들을 만들게 하려고 단정 짖는 것은 예수님의 사역을 오해한 것이다. 예수님의 가장 중요한 생각은 바로 예수님의 리더십의 핵심은 아버지와의 관계였다는 것이다. “그러나 때가 찼을 때에 하나님께서 자기 아들을 보내셔서 여자에게서 나게 하시고 율법 아래 나게 하셨으니,”(갈4:4)라고 말씀 하신다. 구원의 계획은 언제나 아버지께 속한 것이었다. 죄에 빠진 아담과 하와를 궁극적으로 인류를 어떻게 구원하실 것인지를 계획하고 계셨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우선 아브라함의 후손을 통해 당신의 백성을 삼으셨고, 하나님은 우리의 죄를 인식케 하기 위해서 모세를 통해 율법을 주셔야 했다. 아버지의 계획은 아들의 비천한 출생과 죄도 없이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아버지 우편에 오르신 절정에 달했다. 이 계획들은 아들의 것이 아니었다. 바로 그것은 아버지의 것이었다.(요3:16)

 

예수님은 아버지의 뜻을 알았기에 인간에 의견에 휩쓸려 사명에서 빗나가는 법이 없으셨다는 것이다.(막1:37~38) 이런 예수님을 사단은 늘 넘어지게 하려고 수많은 노력을 했지만 예수님은 물리치셨다.

 

우리가 알아야 할 사단의 공공연한 유혹은 첫째 고생을 덜해도 되는 쉬운 길이 있다. 둘째 하나님의 길만이 반드시 목표 달성의 유일한 방법은 아니다. 여기에는 미묘한 유혹도 작용하게 된다. 사단은 세상을 구원하는 일이 예수님의 일이므로 스스로 계획을 세워 그 일을 이루라고 설득한다. 그러나 예수님은 사단이 제시한 길은 비참한 길이라는 것을 잘 알고, 지름길은 없다는 것을...

 

예수님은 사역 목표나 행동 계획을 세우실 필요가 전혀 없는, 글자 그대로 아버지의 계획에 따르도록 보냄을 받으신 분이다. 아버지는 이미 인류의 구원의 계획을 가지고 계시기 때문이다. 아들은 그 계획에 순종하는 것만이 책임을 다하는 것이라는 것을 말씀을 통해 인정 하셨다. 그러므로 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여 말씀하셨다. “내가 진정으로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아들은 아버지께서 하시는 것을 보지 않고는 아무것도 스스로 할 수 없으니, 아버지께서 하시는 것은 무엇이든지 아들도 그대로 하기 때문이다. 아버지께서는 아들을 사랑하셔서 자신이 하시는 모든 것을 아들에게 보여주시고, 또 이보다 더 큰일들을 보여 주셔서 너희를 놀라게 하실 것이다. 나는 아무것도 스스로 할 수 없고, 듣는 대로 심판 한다. 내 심판은 의로우니, 이는 내가 내 뜻을 행하려 하지 않고 나를 보내신 분의 뜻을 행하려 하기 때문이다.(요5:19-20, 30)

 

예수님은 늘 아버지와 친밀한 관계를 유지 하신다. 언제 어디서든지 아버지가 일하시는 것을 보면 예수님은 즉각 나서시는 것이다. 열둘이라는 제자를 택하신 것도 예수님의 생각이 아니라 아버지의 뜻이었다. 성경은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택하시기 전에 밤새 기도하셨다고 전하신다. “그 무렵에 예수께서 기도하러 산으로 나가셔서 하나님께 밤을 새우며 기도하시고, 날이 밝자, 예수께서 자신의 제자들을 부르시고 그들 가운데서 열둘을 택하여 사도라 칭하셨으니,(눅6:12-13)

‘이때’란 예수님의 사역에 중대한 고비였다. 열두 제자에 대한 아버지의 뜻을 명확하게 이해하는 데 온 밤이 걸렸다는 것이다. 그 친밀한 기도의 시간에 아버지는 아들에게 모든 것을 설명 했을 것이다. 유다의 일까지도 말이다. 열두 제자가 하나님이 원하시는 리더로 육성이 되려면 당연히 하나님의 가르침을 알아야 하는 것이 중요하다. 예수님은 제자들과 아버지의 관계를 연결하는 것이 자신의 역할임을 알고 계셨다. 예수님의 가장 중요한 책무는 예수님과 하나님의 관계처럼 친밀한 관계를 누릴 수 있도록 그들을 아버지와 대면케 하는 일이셨다.(요14:8-11) 열두 제자는 영적인 세계에 대한 이해가 깊어져 예수가 그리스도임을 고백하게 됨을 본다. 예수님은 이것을 예수님의 교수법에 탁월함으로 생각하지 않으시고 그들의 삶 속에서 아버지가 일하신 결과임을 아셨다. 베드로가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고백했을 때 그분이 하신 대답 속에 이 진리는 분명히 나타나 있다.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다. 이를 네게 계시하신 분은 사람이 아니라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다.”(마16:17)

 

역사상 가장 지혜로운 스승인 예수님이 제자들의 영적 깨달음이 깊어진 원인을 자신의 전략이 아닌 아버지의 전략으로 인정하신 것은 놀라운 일이다. 자신의 재림의 시기조차도 모르는 말씀을 보면서 아버지가 보여 주시는 대로 아버지가 일하라고 하시는 대로만 자신을 스스로 조정하신 것이다.

 

일단 아버지가 일하시면 그 일을 자신의 일로 시작 하셨다는 것이다. 어떠한 환경과 처지에서도 핑계하지 않고 말이다. 마찬가지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도 자기 뜻대로 일정을 정하기보다 아버지의 일하심을 주시하도록 훈련시키셨다. 십자가라는 가장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예수님은 어떠한 요동함 없이 아버지의 뜻을 받아들이셨다. 자신의 재림의 일정인데도 불구하고 그 미래까지도 아버지께 드렸다. 예수님의 전체 사역의 특징은 “내가 아무것도 스스로 할 수 없느니라”(요5:30)라는 고백 속에서 압축되어진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하나님이신 예수님도 당신의 생각과 판단으로 일하지 않고 아버지의 뜻을 따라 하셨습니다. 하물며, 우리 허물 많은 우리가 어찌 해야 하겠습니까? 나의 고집과 생각은 이제 내려놓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에 은밀히 귀를 기울이시는 다사랑에 영적리더들이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위의 성경은 바른성경에서 기록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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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리더의 역할이란?
작성일2009.06.25작성자최경관조회81

리더의 역할이란?

 

예수님의 모본은 그분의 ‘방법론’ 속에 있지 않다. 오히려 그것은 아버지의 뜻에 대한 그분의 절대적 순종에 있다. 현대에 들어와 말하는 리더십의 이론이 훌륭한 리더는 훌륭한 추종자이다. 영적 리더는 하나님이 자신의 리더임을 안다. 예수님이 제시하신 영적 리더십에서 열쇠는 리더가 자기 조직의 비전을 만들고 방향을 정하는 것이 아니다. 열쇠는 아버지가 계시하신 모든 뜻을 잘 간직하고 순종하는 것이다. 궁극적으로는 리더는 하나님 아버지이시다. 하나님이 하시려는 일의 비전은 그분 자신께 있다. 하나님은 리더들에게 당신 대신 큰 꿈을 꾸라거나 당면한 문제를 알아서 해결하라고 하시지 않는다. 다만 당신과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며 동행하시기를 요구하시고 계신다. 하나님이 당신의 계획을 보여 주실 때 즉각 그분 뜻대로 자기 삶을 조정함으로서 하나님께 영광이 돌아가도록 말이다. 교회 리더들조차 따르고 있지 않는 성경적 리더십의 모든 것은 바로 이것이다.

 

리더의 말과 행동까지도 그의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것이 되도록 하나님이 그들을 인도하시는 것은 가능할까? 물론 가능하다. 우리 생업의 현장에서도 하나님이 이루기 원하시는 구체적인 뜻이 있을까? 그렇다.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가르치신 기도가 곧 우리의 기도다. 아버지의 나라가 오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마6:10) 온 세상 그리스도인들이 이 순간 당장 자신의 뜻과 목표와 야망을 버리고 하나님이 보여주시는 것에 철저히 순종으로 반응한다면 세상은 반드시 뒤집어 지리라 확신한다. 그것을 어떻게 장담 하느냐고 물으시겠지만 그것은 내가 제시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성경에서 제시하고 있다. 초대교회 그리스도인이 했던 일이 바로 그것이기 때문이다. 세상은 지금도 그때 일을 얘기하고 있다.

 

많은 성경에 포기 할 때 오는 축복을 받아 누리는 조상들의 이야기를 많이 기록하고 있는 것을 우리는 계속 들었고 보았습니다. 사랑하는 다사랑 성도 여러분 지금 하나님이 원하시면 놓을 준비가 되어 계신지요.

 

리더는 적어도 많은 축복을 받아 누리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바로 다른 사람들의 기준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 저에 지론이기도 합니다. 혹시 이해를 잘못 하면 물질을 가지고 해석 하는 것은 오류입니다. 나중에 돈에 개념을 다루는 시간을 따로 가져 보겠지만 차원은 전혀 다르다는 것입니다.

 

첫째 마음의 풍성함을 이야기 합니다. 둘째 적은 것에 만족하는 풍성함이죠. 성경에 과부의 두 랩돈이 어떻게 성경에 기록 될 수 있겠습니까? 그것은 바로 하나님의 뜻을 아는 그리스도인이기에 가능한 일이였습니다. 적은 것을 드렸지만 그것은 결코 적은 것이 아니었고 최상의 것으로 드렸다는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적지만 여러분의 최상의 것을 드리기를 소망합니다. 이것이 영적 리더의 기본이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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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리더의 준비
작성일2009.06.30작성자최경관조회18

리더의 준비

리더의 위대함은 한 조직의 위대함과 정비례한다. 조직이 리더보다 위대해 지는 일은 흔한 일이 아니다. 거대한 조직이 작은 리더에게서 나올 수 없는 이치라고 보면 될 것이다. 결국 조직을 키우는 비결은 바로 리더를 키우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리더십 개발은 곧 개인 성장과 동의어다. 리더라는 인간이 자라면 지도 역량이 자라고, 지도 역량이 자라면 리더가 이끄는 조직이 자랄 가능성도 그만큼 커진다. 리더가 자기 조직을 위해 할 수 있는 최산의 일은 곧 자신이 자라는 것이다.

 

문제는 어떻게 훌륭한 리더가 되느냐가 중요하다. 사람에 따라 천성적으로 리더십 능력이 주어지는 것일까? 리더십은 타고나는 것인가 아니면 누구나 배울 수 있는 기술의 총합인가? 조지 바나가 담임 목사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조사 결과, 자신에게 영적 리더십 은사가 있다고 생가한 사람은 6%에 그쳤다. 조사에 응한 담임 목사의 94%는 자신에게 리더의 은사가 없다고 보았다. 많은 그리스도인 리더들이 자신의 현재 사역과 그 효율성을 평가하면서 털어놓는 깊은 절망감을 어느 정도 설명해 주는 대목이다.

 

하나님이 리더를 키우시는 법은 다른 곳에 있지 않다. 역경과 고난을 통해 얻어지는 것이라 생각한다. 아브라함, 요셉, 모세, 다윗 등의 사람들을 보면 떠오르는 수식어는 역경과 고난을 참고 견디어 이겨 내는 리더들이라는 사실이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모든 사람은 이런 고난을 겪습니다. 하지만 이 고난을 이겨낸 자들이 다른 사람들을 이끌 능력을 부여 받은 리더들이라는 사실을 기억하시고 인내하시고 이겨 내시는 성도들 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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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육일약국 갑시다." -김성오
작성일2009.07.09작성자박집조회13



우리 마눌이 교회에서 책을 빌려 읽은 것을 월별로 정리하여

나가고 있다.

4월 부터 6월까지 읽은 책이 30권에 가깝다.

그런데 그 중에서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

별 다섯개를 준다면서.....

 

긴가민가 하면서 집어 들어 읽기 시작했다.

요 근래 시외로만 떠돌며 일을 하다보니 짬이 전혀 나질 않아서 읽는 속도가 상당 더디다.

오늘에서야 마무리 지었다.

이제 예형이에게 건네주면 된다.(예약)

 

이 책은 성공담을 담은 이야기이지만, 일반 서술 방식과는 다르게,

주제에 맞게 세월, 상황을 넘나드는 구성이다.

 

저자 김성오는 서울대 약대 출신이다.

가정환경이 남달라서 혹은 머리가 뛰어나서 거기를 나온 것이 아니다.

거기를 나오기 까지의 과정도 시련극복의 한 과정이다.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꿈과 열정을 가지고 공부를 했기에

우리나라 최고 학부를 졸업할 수 있었다고 한다.

 

동료들은 모두 대학원으로, 유학으로, 진로를 결정 했지만,

가난한 대학생에게는 그런 일은 사치에 불과했다.

대학을 나오기 까지의 과정도 그의 탁월한 머리로 ,

탁월한 머리라기 보다는 살아남기 위한 처절한 몸부림으로,

아니, 철저한 마케팅으로 그렇게 가난한 학생은

대학을 차석으로 졸업할 수 있었다.

 

단지 가난을 이유로 그는 600만원의 빚을 안고

마산에서 4.5평의 약국을 시작해야만 하는 상황에 이른다.

이것이 바로 그의 성공신화의 시발점이다.

 

 

메가스터디(고등부 온라인 교육사업)- 손주은 대표와 함께 부사장으로 일을하다가

거기서 독립하여 단 한명의 회원으로(중등부 온라인 교육)시작하여

성공 신화를 쓴 인물이다. 

 

 

이 책의 결론부터 말을 해야만 할 것 같다.

 

김성오 엠베스트 성공 신화의 결론은.....

성경의 가르침 , 아버지의 기독교적 교육방식으로 정리할 수 있겠다.

이 책을 다 읽고 난 후의 느낌은, 공연이라면 기립박수를 쳐주고 싶을 정도로

너무나 큰 감동의 여운이 진하게 남는다.

단 1%의 가능성만 있어도 시도했다는 그....

 

마산에서 4.5평의 약국을 경영

마산역에서 기업형 약국을 경영

영남산업(제조업) 경영

메가스터디 부사장 역임

엠베스트 경영

 

시간의 흐름에 따라서 서술하는 것이 아니고 주제를 선택하고 거기에 맞는(위의 업체) 상황을

서술하는 방식을 취했다.

 

1. 구전효과

단지 생존본능에 의해 저자는 경영학을 독학했다.

그래서 그가 4.5평 약국을 경영할 초기에 구전효과를 생각해낸 것이다.

그래서 시작한 것이 택시를 탈 때마다 "육일약국 갑시다" 였다.

그러면 택시기사가 이상한 놈이라는 표정으로 쳐다보았다고 한다.

그도 그럴것이 육일약국은 마산 변두리에 있는 구멍가게보다도 못한 규모의 약국이었으니

그럴 수 밖에 없었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자는 택시를 탈 때마다 "육일약국 갑시다."를 외쳤다고 한다.

군대동기, 지인 등등 아는 사람들은 모두 동원하여 택시를 탈 때마다 육일약국갑시다를

외치게 했는데, 그 효과를 3년 후에 체험하면서

자신의 경영철학을 믿기 시작한다.

하면 될 수 있다고 믿기 시작한 시발점이 된 것이다.

 

1. 고객에 대한 마음가짐

이는 어쩌면 가장 기초적인 마인드 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 정서상

고객에 대한 마음 가짐은 제대로 잡혀 있지 않은 것 같다.

드링크제 하나를 사더라도 고객이며, 약국을 들러 그냥 가더라도 고객이다.

그는 모든 고객들을 최고의 대우를 하며 정성을 다 했다.

이것은 구전효과의 업그레이드다.

더불어 친절을 더 한다면야...

이를 발판으로 마산역에 기업형 약국을 시작한다.

우리나라에서 제일 크다는 종로5가 보령약국 다음으로 큰 약국으로 성장시켰다.

개업식에서 그의 아이디어는 빛을 발한다.

개업식에 오실 때는 만원짜리 화환이나 화분 하나만 가지고 오셔요.

다른 것은 필요 없습니다. 했더니

수 많은 화분들을 일렬종대로 쭉하니 늘어뜨려 놓으니

장관을 연출해서 그 어떤 광고효과보다 탁월했다고 한다.

 

1. 직원이 살아야 회사가 산다.

조선후기 거상 임상옥의 철학의 마인드로 회사를 경영한다.

장사란 이익을 남기기 보다는 사람을 남기기 위한 것이다.

매일 늦게까지 근무하고 회사를 위해 고생하는 직원의 와이프에게

면티를 선물로 쥐어 줬더니

그 와이프가 "당신 엠베스트 문 닫을 때까지 근무해." 였다고 한다.

이렇듯 사람을 남기기 위한 저자의 노력으로 엠베스트는 성장을 거듭한다.

 

1. 정직과 신용을 강조

 

1. 인연의 끝은 또 다른 시작

사람은 언제 어디서 다시 만날 줄 모른다는 생각이었으므로

주어진 인연에 최선을 다함.

 

1. 우는 아이 떡하나 더 준다.

대학 다닐 때 너무나 형편이 어려워 고전을 면치 못했다.

학교에서 형식적으로 행하는 학자금 대출 금액은 푼돈에 불과하여

다른 학생들은 거들떠 보지도 않았지만, 저자는 무조건 신청하고 다음날 모두 갚았다.

'나 이렇게 가난한 학생이오.' 라고 울었던 것이다.

그 덕에 괜찮은 알바자리도 교수님 추천을 받을 수 있었고, 4학년 때는 교수님의 추천으로

올 장학금의 혜택도 누렸다고 한다.

이는 기업 경영을 할 때도 그대로 적용하여 빛을 발한다.

 

1. 약속

 

약속은 신용이며, 믿음이다. 항상 10분전에 도착하여 정시를 알리면

문을 두드렸다고 한다.

그래서 영남산업은 이렇게 믿을 수 있고, 약속을 잘 지키는 기업이라는 각인을 시켰으며 그 효과를 본 것이다.

 

1. 절대 불가능이란 없다.

단 1%의 가능성만 있었도 저자는 시도했다.

심사숙고하다보면 어떤 방법이든 있다고 믿었다.

다른 모든 사람들이 안된다고 하는 것을 내가 시도 했는데 60%가 이루어졌다는

저자의 말은 많은 것을 느끼게 한다.

 

다음과 같은 경영철학은 우리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큰 것 같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단 한번도 실패하지 않은 사람이 있다면

정말 지독하게 운이 좋은 사람이거나 그 무엇도 시도하지 않은 사람일 것이다." 저자-김성오

 

그리고 책의 끝 부분에 와서 그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내 성공의 비결은 바로 '성경'이었다고....

목사 아버지의 기독교 교육방식은

찢어지는 가난의 상황에서도  정직과 나눔과 베품의 삶을 귀에 딱지 앉도록

말하고 기도했던 그 응답이 자식 세대에 와서 이루어진 것이지 않느냐는 생각을 해본다.

주목할만한 것은 목사 아버지의 분석론이다.

한번 나오고 출석하지 않는 교우.

다른 교회로 옮겨가는 교우

다른 교회에서 옮겨온 교우

등등을 끊임없이 연구하고 분석하여, 도표를 만들어보았다는 것이다.

이를 그대로 아들은 답습하여 난관에 부닥치면

아버지의 습성을 그대로 따라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그만큼 부모가 바라는 기도와 성품과 교육관이

2세들에게 그대로 전이된다는 지극히 자연스러운 일임을

새삼 깨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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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타고난 자질
작성일2009.07.09작성자최경관조회16

역사상 유명한 리더들의 대부분은 지극히 평범한 사람들 이었다.
체격도 볼품없고 공부에 재주 없던 이들도 많았다.
18세기 군사의 거장 나폴레옹 보나파르트는 키가 167cm밖에 안 됐다.
소련의 독재자 조지프 스탈린도 다신이었다.
키 165cm의 스탈린을 처음 만난 해리 투루먼은
그가 ‘꼬마’ 같았다며 놀라움을 표했다.
미국의 대통령 링컨은 생김새가 특이해 항상 놀림감이 되었다.

못생긴 얼굴과 장대 같은 키 때문에 늘 주변의 시선을 의식했던 그는
한번은 이렇게 말한 적도 있다.
“어떤 사람이 나를 두 얼굴의 소유자라고 비난합니다.
내가 정말 두 얼굴이 있다면 지금 이 얼굴을 하고 다니겠습니까?”
해리 투루먼은 어린 시절 자신이 “장님이나 다름없었고 여자 같았다”고
말했다. 윈스턴 처칠의 전기 작가는 이렇게 썼다.
“부서질 듯 창백한 소녀의 손을 한 그는 몸동작도 뜻대로 잘 안 되는
병약한 약골이었다.
게다가 혀짤배기소리로 말까지 약간 더듬어 아이들의 완벽한 놀림감이었다.
아이들은 그를 때리고 조롱하며 크리켓 공을 집어 던졌고,
그러면 그는 창피하고 무서워 근처 숲으로 숨었다. 장차 논객을 만들어 낼 환경은 정말 아니었다.” 2차 세계대전 당시 미군 총사령관을 지낸 조지 마샬은
육군 사관학교에 진학할 생각조차 못한 중위권 학생이었다.

엘로노이 루스벨트는 “볼품없이 못생겼으며 집에서는 미운 오리새끼처럼 만성적으로 다른 식구들에게 열등감을 느꼈고 늘 겁이 많았으며 칭찬에 굶주린 아이였다.” 피터 센지는 자신의 책에서 (제5의 원소)에서 이렇게 말했다.
“내가 함께 일했던 탁월한 리더들은 대부분 키도 크지 않고
특별히 잘생기지도 않았다.
연설도 대개 보통 수준으로 그다지 돋보이지 않으며,
똑똑한 머리나 달변으로 청중을 매료시키지 못했다.
그들을 구별 짓는 것은 명료하고 설득력 있는 생각, 깊은 헌신,
끊임없이 배우려는 열린 마음이다.”
피터 드러커도 “인간의 효율성과 지성 ? 상상력 ? 지식 사이에는
상관관계가 거의 없는 것 같다”고 말했다.

 

많은 리더들이 타고난 자질을 가지고 있지만 반면에
만들어져 가는 리더들 또한 많다.
하나님은 이렇게 여러 가지 방법으로 리더들을 세워 가신다.


타고난 자질
작성일2009.07.09작성자박익견조회16

내가 생각하는 리더는
마음을 움직일 줄 알아야 하며,
열정적인 마인드로 긍정의 힘을 믿는자,
꿈을 심어줄 줄 아는 자.

실패라고 생각하지 않는자
나눔과 베품을 아는자.
냉철한 판단속에
따스한 감성이 흐르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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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숙고해볼 사항....
작성일2009.07.10작성자최경관조회23
숙고해볼 사항....

 우리는 높은 건물을 가졌으나 성질을 오래 참지는 못한다.

 우리는 편리한 것을 많이 가졌으나 시간은 부족하다.

 우리는 지식은 많으나 판단력은 부족하다.

 우리는 호화주택은 가졌으나 가정은 깨어져 있다.

 우리는 오염된 대기를 정화시키지만 우리의 영혼을 오염시킨다.

 우리는 달나라를 여행하지만 우리의 이웃을 찾지 않는다.

 우리는 생명을 몇 년 더 연장했지만 사는 햇수에 생명이 없다.

                                                                                         - Source unkn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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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사랑받는 자녀의 자신감
작성일2009.07.11작성자조회33
사랑받는 자녀의 자신감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 기뻐하신다.
그래서 나를 인도하시고
그것을 나에게 주신다.’는 것이
자신감의 전부이다.
이런 선포를 할 수 있는 자는
어떠한 과정 속에서도 협력하여 선을 이루실
하나님을 믿음으로 바라볼 수 있다.

-오인숙의 ‘너희 자녀를 위해 울라’ 중에서-

사랑받는 자녀의 자신감은
감사하는 부모로부터 시작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감사하는
부모의 축복의 말과 행동은
자녀의 삶을 긍정적이고 밝게 가꾸어 나가지만,
늘 만족하지 못하는 부모의 불평의 말은
그 자신 뿐 아니라 자녀의 삶을
부족하고 불안정한 것으로 이끌어 갑니다.
하나님이 우리와 우리의 자녀를 사랑하시고
가장 최선의 것을 주시는 분임을
매일 감사의 말로 고백하십시오.
자녀들이 세상의 거친 파도에 휩쓸려 방황할 때,
실패의 쓴 맛을 본 후 넘어져 있을 때,
삶에 대한 우리의 긍정적인 태도와 감사의 말이
자녀의 삶을 지키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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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삶의 경험
작성일2009.07.14작성자최경관조회23

삶의 경험

삶의 경험은 분명 어떤 리더가 되느냐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출생 순서 같은 기본 사항도 한 사람의 리더로 자라는 데 깊은 영향을 줄 수 있다. 맏아들이 아무래도 지도력이 좋은 경우가 많다. 대체로 부모들한테 맡은 책임도 많고 흔히 동생들에 비해 부모와 유대감도 강하기 때문이다. 체구나 힘이나 지식 면에서 동생들을 앞서다 보니 그만큼 어려서부터 리더십을 행사할 수 있는 자신감과 능력이 커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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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삶의 경험
작성일2009.07.14작성자최경관조회23

삶의 경험

삶의 경험은 분명 어떤 리더가 되느냐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출생 순서 같은 기본 사항도 한 사람의 리더로 자라는 데 깊은 영향을 줄 수 있다. 맏아들이 아무래도 지도력이 좋은 경우가 많다. 대체로 부모들한테 맡은 책임도 많고 흔히 동생들에 비해 부모와 유대감도 강하기 때문이다. 체구나 힘이나 지식 면에서 동생들을 앞서다 보니 그만큼 어려서부터 리더십을 행사할 수 있는 자신감과 능력이 커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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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외국어 공부는 이렇게...
작성일2009.07.17작성자박익견조회14

외국어 능력은 공부를 통해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감각 훈련을 통해서 얻어질 수 있는 특이한 느낌과 표현이
바로 외국어 구사 능력이다.

언어는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의 순서로 능력이 발달해간다.
어린아이의 말배우는 과정을 가만히 보라

그런데 우리는 외국어를 배울 때 억지로 쓰기부터 한다.
그리고 읽고, 말하게 한다.
중요한 듣기를 빼놓고 말이다.

-----------------------------------------------------------

이 글은 2300년 전에 맹자가 한 말을
김경일 작가겸 교수가 오늘날의 언어로
주관적으로 풀이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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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참사랑이란?
작성일2009.07.30작성자행 사조회13

진정한 사랑은 옆에 있어 주는 것입니다

진정한 사랑은 옆에 있어 주는 것입니다.
사랑의 표현은 너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시작은 함께 있으므로 출발합니다
함께 시간을 보내고,
함께 아파하고,
함께 즐거워하고,
함께 놀아주고,
함께 기뻐하는 등
늘 함께 하는 것입니다.
부모를 사랑하는 최고의 표현도
부모를 모시고 사는 것이며
못 모시면 자주 찾아뵙는 것입니다.
얼마의 기간이 자주일까요?
사람마다 느끼는 시간은 달라도 부모는 늘 보기를 원할 것입니다.
사랑하는 자와의 표현도 함께 하는 것입니다
아플때에 옆에 있어주고
힘들때 옆에 있어주고
찾을 때에 옆에 있어주고
부를 때에 대답하고 달려와 주는 그것이 진정한 사랑입니다.
당신은 스스로 사랑을 받기를 원하십니까?
아니면 사랑을 표현하기 위해
옆에 있어주는 사람인가요?
지금 가장 옆에 있어주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전화를하고 찾아보세요
당신에게 참사랑을 느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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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실패
작성일2009.07.30작성자최경관조회22

 실패는 리더를 세우는 강력한 힘입니다.
실패 자체가 아니라 실패를 통해 얻는 결과를 말합니다.
참된 리더들의 경우 실패는 그들을 무너뜨리는
대신 오히려 성품을 자라게 해 주었습니다.

 위대한 리더 중에는 어려서 심한 고생과 실패를 겪은
이들이 압도적입니다. 조지 워싱턴은 수적으로 열세에다
훈련도 받지 못한 미 독립군을 이끌고 영국군과 싸울 때
처음 일곱 번의 주요 전투에서 다섯 차례나 졌습니다.

 윈슨턴 처칠은 경제적 파탄으로 고생한 적이 한 두 번이
아니며 그때마다 그의 정치 역정은 스러지는 듯했습니다.
어쩌면 그 실패들 때문에 처칠은 성공을
“열정을 잃지 않고 실패에서 다른 실패로 건너가는 것”이라
정의했는지도 모릅니다.

 에이브러햄 링컨의 실패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그 역시 파산으로 고생했고, 처음 선거에 출마했을 때는
13명 후보자 중8위에 그쳤습니다.
그가 대통령에 출마했을 때 아예 10개 주는
투표용지에서 그의 이름을 빼 버렸고,
몇몇 남부 주에서는 그의 형상을 만들어
화형에 처하기도 했습니다.

 율리시즈 그랜트 장군은 남북전쟁이 터지기
전까지 그럴싸한 직업도 없었습니다.

 해리 트루먼의 삶은 좌절의 연속이었다.
아버지까지 함께 파산으로 고생했고,
육군사관학교에 지원했다가 떨어지기도 했습니다.
사실 트루먼은 젊어서 하도 실패를 많이 걲어
한번은 자기애인 베스에게
“이대로 영영 질 수는 없다”
말하기도 했습니다. 트루먼은 상원 출마 때 공천
서열 4위 후보였습니다.
선거에 출마하는 족족 떨어졌습니다.
너무 가난해 상원으로 선출된 후에도
공중보건소 치과를 찾아야 했고 선거 유세 때는
차 안에서 잠을 청해야만 했습니다.

 젊은 빌리 그레이엄은 면전에서 밥 존스 대학교의
밥 존스 총장으로부터 평생 아무 일이 하지 못할
실패자라는 선언을 들었다.
이러한 실패가 이들을 무릎 꿇게 했다면 이들은 진정한
실패자 였을겁니다.

 하지만 이들은 실패를 실패로 보지 않았습니다.
이들은 모두가 성공한 사람들입니다. 여기는 정도가 없습니다.

특히 크리스천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이미 이겨놓은 싸움을 싸우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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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실패
작성일2009.07.30작성자최경관조회22

 실패는 리더를 세우는 강력한 힘입니다.
실패 자체가 아니라 실패를 통해 얻는 결과를 말합니다.
참된 리더들의 경우 실패는 그들을 무너뜨리는
대신 오히려 성품을 자라게 해 주었습니다.

 위대한 리더 중에는 어려서 심한 고생과 실패를 겪은
이들이 압도적입니다. 조지 워싱턴은 수적으로 열세에다
훈련도 받지 못한 미 독립군을 이끌고 영국군과 싸울 때
처음 일곱 번의 주요 전투에서 다섯 차례나 졌습니다.

 윈슨턴 처칠은 경제적 파탄으로 고생한 적이 한 두 번이
아니며 그때마다 그의 정치 역정은 스러지는 듯했습니다.
어쩌면 그 실패들 때문에 처칠은 성공을
“열정을 잃지 않고 실패에서 다른 실패로 건너가는 것”이라
정의했는지도 모릅니다.

 에이브러햄 링컨의 실패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그 역시 파산으로 고생했고, 처음 선거에 출마했을 때는
13명 후보자 중8위에 그쳤습니다.
그가 대통령에 출마했을 때 아예 10개 주는
투표용지에서 그의 이름을 빼 버렸고,
몇몇 남부 주에서는 그의 형상을 만들어
화형에 처하기도 했습니다.

 율리시즈 그랜트 장군은 남북전쟁이 터지기
전까지 그럴싸한 직업도 없었습니다.

 해리 트루먼의 삶은 좌절의 연속이었다.
아버지까지 함께 파산으로 고생했고,
육군사관학교에 지원했다가 떨어지기도 했습니다.
사실 트루먼은 젊어서 하도 실패를 많이 걲어
한번은 자기애인 베스에게
“이대로 영영 질 수는 없다”
말하기도 했습니다. 트루먼은 상원 출마 때 공천
서열 4위 후보였습니다.
선거에 출마하는 족족 떨어졌습니다.
너무 가난해 상원으로 선출된 후에도
공중보건소 치과를 찾아야 했고 선거 유세 때는
차 안에서 잠을 청해야만 했습니다.

 젊은 빌리 그레이엄은 면전에서 밥 존스 대학교의
밥 존스 총장으로부터 평생 아무 일이 하지 못할
실패자라는 선언을 들었다.
이러한 실패가 이들을 무릎 꿇게 했다면 이들은 진정한
실패자 였을겁니다.

 하지만 이들은 실패를 실패로 보지 않았습니다.
이들은 모두가 성공한 사람들입니다. 여기는 정도가 없습니다.

특히 크리스천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이미 이겨놓은 싸움을 싸우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상 2009년 6월~7월까지의 다사랑교회 홈페이지 좋은 글 좋은 생각에서 발췌한 글을 모음.

by 미사엘 | 2009/08/24 13:01 | 다사랑교회글모음 | 트랙백 | 덧글(0)

다사랑20097자유로운산책

자유로운산책 |
제목신문 보던 태희가...
작성일2009.07.03작성자태희맘조회16
언젠가 교회에서 가져온 기독신문이 방에서 굴러다니더니..
어제 태희가 그 신문을 꼼꼼히 살펴본다..
그러더니..
약간 짜증 섞인 목소리로..
--엄마.. 왜 다사랑 교회는 없어~~??
그런다.. 뭔 소린가  하고 봤더니..
하단에.. 교회 박스 광고를 유심히 살펴본 모양이다.

광주 교회들이.. 목사님 사진까지 실어서 광고한 교회도 있는데..
태희가 아무리 찾아봐도.. 다사랑교회는 안 보였던 것.. ㅎㅎ

잠깐.. 동안.. 뭐라고 얘기를 해 줘야 하나..
큰 교회만 나오나봐 할 수도 없고..
그럼.. 우리 교회도 크잖아 .. 할테니깐..

그 짧은 순간에.. 번뜩 지나가는 생각.. 오홍~~
--태희야 거기 잘 봐봐.. 광주에 있는 교회 들만 나오지?
거기 작은 글자 봐봐 화순은 없잖아..
라고.. 말하면서.. 순간.. 혹시~~ 하고.. 둘러봤는데.. 휴.. ㅎㅎㅎ

한참을 작은 글짜 들을 살펴보는 태희에게..
--거봐,, 화순은 없지?
--응~~
하며.. 비로소 웃는 태희....

그런데.. 한장을 넘기더니..
--엄마,, 여기도 있다..
헐~~ 태희보다 먼저 살펴보는 엄마 눈동자..
다행이.. 나주나.. 다른 지방은 있어도 화순은 없넹....

다사랑교회에 대한 태희 사랑......
주님.. 이정도에요... 아시죠?? ^^

자유로운산책 |
제목주일학교 교사 교육이 끝날즈음에...
작성일2009.07.03작성자정경옥조회34
힘들었을 교사 들에게.. 위로의 미소를 ^^*

어제 신문 보던 태희 옆에서 살짝 보니..
아는(?) 목사님 이름이 보인다..
정판술 목사님...
광주 어디 교회라더라..

왜 유독 그 목사님을 기억하느냐..
그건 바로..
내가 결혼하기 전 한참 교사활동하며... 교육 쫓아다닐 때.. 뵈었던..
아마도 어린이 선교협회 전문 율동 목사님이 아니셨나 싶다..
그때도 목사님이셨나 그건 가물가물..
그리고..
돌아가신 우리 아버지와 똑같은.. 동명이인이시라는 것.. ^^

우리 아버지 이름이 참 촌스럽다고 생각했는데..
어허.. 저 목사님 이름하고 같으니.. 괜찮긴 하네 했던.. 기억이.. ^^

회사일에.. 교육쫓아다니느라... 쌍꺼풀까지 생긴 우리 혜정이..
쌍꺼풀 생겼다고 좋아라 하더만.. ^^

우리 교사들 많이 힘들꺼다..
그래도.. 파이팅~~~ ^^

아무도 몰라줘도.. 우리 주님만은.. 지켜 보고 계시니...
힘을 내시길...
말썽쟁이 아이들 땜에.. 속상해도...
조금만 더 힘내시길~~~

나의 화려했던(?) 교사생활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가는 아침..
흐흐흐.. 나도 힘들어했었고.. 남들앞에.. 자랑할 건 없지만..
그 세월.. 이제 생각하니.. 그래도.. 즐거웠구나 싶기도 하고... ^^

아무튼.. 우리 다사랑교회.. 주일학교.. 중고등부 교사 쌤들~~~
아자... 파파파파이팅~~~~~ ^^*

제목 주일학교 교사 교육이 끝날즈음에...
작성일2009.07.03작성자홍석강조회23

그랬지요...
교육일정이 있다는 것은 알고 있으면서도
선생님들께 문자 한 번 날리지 못했네요...

아..
죄송함이여...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주일학교 교사 교육이 끝날즈음에...
작성일2009.07.03작성자이혜정조회22


호호호호
내가 아침마다 항상하는것은 요즘....
거울보는것 .... 내쌍커플이 아직도 존재하는지에 대해 궁금해서,,,,,
ㅋㅋ
여전히 있는 쌍커플  너무 좋아라~~~~~~~~~~~~`
언니 갑자기 마음이 조급해지네요!!!!
해야할일이 많이 많이 생겼어요
그리고 사랑하는 언니님들!!!!!!!!!많이많이 도와주세요
내가 손싹싹 빌고 다니면서 동생이가 아부좀 떨고 애교도 떨고 해야 것어요~~~~
ㅋㅋㅋ 다들 언니님들이시고만요..... 여름성경학교 준비에 마음이 설레이고 기대 만땅!!!
이번주제는 예수님 만나기라는 주제로 아이들에게 교육을 시키는 데 저부터 예수님 잘 만났는지 뒤돌아보고 있구요. 그러기 위해 기도로 준비하렵니다. 사랑하는 다사랑교회 우리 주교선생님들 고생 많으셨어요. 항상 모든 행사뒤에 좋은것만 은혜되는 것만 생각하시게요.
다가오는 여름성경학교 준비중에도 저는 물론이거니와 다른 분들의 허물이 보이더라도 슬쩍 눈감아주시구요 응원해 주세요.기도해주세요
저도 그럴려구요,,,,,,,ㅋㅋㅋㅋㅋㅋ 사랑합니다



ㅋㅋㅋ
항상 사랑과 충성 늘 주님께 바쳐드리고 싶습니다,
우리 교사선생님들 항상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어린영혼들을 사랑하는 우리 마음을 분명 하나님은 아실거예요
우리

주일학교 교사 교육이 끝날즈음에...
작성일2009.07.03작성자박익견조회22

저는 뵌적이 없지만,
아마도
정경옥 집사 아버님 성함이
--그러니까 저는 뵌적이 없는 장인 어르신이죠.

[정판술]이신걸로 알고 있습니다.

자유로운산책 |
제목재미있었습니다.
작성일2009.07.03작성자최경관조회31
비록 피곤하고 지쳤지만요
밥도 맛있고, 좋은 시설 좋은 교육을 통해 우리 아이들에게 무엇인가 전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인지, 배울 수 있는 시간과 건강을 주신 아버지께 감사...

그리고 서운하게 선물을 하나도 타질 못해서 속상해서 잠이 안오더라고요.
그 많은 상품 중에 우리교회는 꽝

강습회가 늦고 아이들 방학이 빨라져서 걱정입니다.
준비하는 기간이 대폭 짧아졌어요

우리 성도님들 많이 기도해 주시고 물질로도 후원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자유로운산책 |
제목하귀선 집사 간증--새노래 찬양대는 필히 감상하시길 권합니다.
작성일2009.07.07작성자박익견조회31
[감동영상방]에 하귀선 집사 간증을 올렸습니다.

이것이 찬양이구나.
이것이 하나님 섬기는 것이구나.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뜻이구나.
를 절대 체험 하실 것입니다.

하귀선 집사는 17년 동안 앓아온 결핵 때문에
한 쪽 폐는 없으며, 남은 한 쪽 폐도 정상인의 5분의 1 기능 밖에 할 수 없는
호흡기 장애 2급 중환자라고 합니다.
이런 분이 찬양사역을 합니다.
그분의 감동 스토리를 체험하시길 적극 권하고 또 권합니다.

[이제 내가 살아도 주위해 살고]를 부르신 분이며,
우리 교회 예배 엔딩곡? 인 [하나님을 아버지라]를
부르신 분이시랍니다.

마산 국립결핵병원 2병동 쌕쌕이--숨을 쌕쌕거리며 호흡한다고 해서...
의 별명으로 큰 무대에서 중환자 임에도 불구하고,
찬양대에 들어가 [나는 당신이 좋을 수 밖에 없어요, 주 예수 나의 당신이여.]부분을
솔로로 부른다는 부분에서는 감동의 눈물이 주르르르....

이상.
하귀선 집사 간증--새노래 찬양대는 필히 감상하시길 권합니다.
작성일2009.07.08작성자홍석강조회20

어제밤에 보다가 퇴근을 못했네요...

그렇지요...

찬양하는 사람은 이쁘지요...

찬양하는 사람은 기쁘지요...

참 대단한 분이십니다.

하나님의 역사하심은 때론 정말 놀라울 때가 있습니다.

자유로운산책 |
제목이제는..
작성일2009.07.09작성자김미자조회31
가끔은 자신이 없어 이젠 중창단 자리를  청년들에 물려 주어야할때가 아닌가 하며 생각해 봅니다 노력하면 되겠지 하며 MP로  들어도 보고 연습도 해보지만  참 어렵습니다.
자신이 없는 모습으로 악보만 바라보며 찬양할땐  등뒤에선 땀방울이 흘러 내립니다./
찬양하는게 너무도 기뻤고  그 은혜를 주신 하나님앞에 최선을 다해 나의 호흡이 있을때까지  찬양하며 살리라 했던 마음도 세월의 흐름앞에선 그유행에 따라 가기가  능력의 부족함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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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제는..
작성일2009.07.09작성자홍석강조회16
집사님도 이런 생각을 하시는군요...
놀랍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하고...
매주 지난 주 처럼 찬양하라면 어디하겠습니까?
저도 어려워서 혼자서 얼마나 듣고 연습을 했는지...
결국엔 가사도 버벅 거리고...

그래도 재밌게 하려고 하는 이유는
다른데 있지 않아요...
찬양을 좋아하고, 내가 기쁘게 하나님께 드릴 수 있는 것이기에...

모든 층의 욕구를 충족시키려다 보니

익숙하지 않은 찬양들을 하게 되는데

그걸 또 너무 부담스러워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젊은이들이 좋아하는 찬양은 젊은 친구들이 부르게 하고

익숙한 찬양은 그 분위기 대로 즐겁게 했으면 함다.

 

비도 내리는데 분위기 탓인가?

집사님 마음이 약해지는 겨???

 

서울은 비 엄청나요

이제는..
작성일2009.07.09작성자최경관조회30

ㅎㅎ

 

누구나 한 번쯤은 그런 고비 있어요.

찬양 팀에서 만 그런 것이 아니구요 교회 학교 여러 곳곳에서 그런 아름다운 물러남에 아름다움이 유혹하기를 수도 없이 찾아오지요.

 

집사님 저를 한 번 바라보시면 합니다.

 

하나님의 일이 좋아서 여기까지 와 버렸네요.

 

항상 나이를 탓하면서 하루를 살아가는 인생이지요.

그러나 하나님께서 주시는 그 기쁨과 그 감동은 그 누구에게도 빼앗기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 저에 생각이며, 철학입니다. 이기적이라고 생각해도 좋습니다. 특히 찬양 하는 것과 아이들을 가르치는 것은 차원이 다른 것입니다. 양보란 있을 수 없어요.

 

이거 하지 않으면요 병이 나거든요.

 

젊은 아이들보다 몇 배 더 연습 하시고 연습 하셔서 늘 최고의 찬양을 하나님께 드리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은 어떠한 기교보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집사님의 중심을 보시고 계시니까요. 그리고 조금 못하면 무슨 일이 납니까? 그래야 노래 못하는 사람들도 위로를 받죠.

 

젊은이들은요 직장도 가지게 되면 떠나구요. 시집가면 신랑 따라 멀리 가기도 하지요. 하지만 집사님은 그런 염려 없이 쭈 ~ 욱 하실 수 있으신 아주 백점짜리입니다.

 

지금의 감동 간직 하시구요. 젊은이들은 맘만 먹으면 찬양팀 만들어서 많이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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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태희는 즐겁게...
작성일2009.07.09작성자박익견조회22
"기도의 능력"
"주님의 숲" 을 자기만의 율동을 곁들어 따라 부른다.
그리심 중창단은 지금부터 긴장하시라~^^

태은이도 좋아하고,
태희도 좋아하고,
정집사도 좋아하는 [한국컨티넨탈싱어즈]가 부르는
"기도의 능력"이 신청곡으로 채택될 가능성이 굉장히 높으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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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말씀과 멀어지는 찬양세태?
작성일2009.07.10작성자박집조회29
이제는 우리 다사랑교회에서 누구나 인정하는
찬양사역의 리더 홍집사님이 개인적으로 작곡하면서
날렸던 멘트를 기억합니다.

현실과 타협하는 세태가 저도 개인적으로 부끄럽습니다.
저는 그 변화를 알아 차렸습니다.
언제부터인가 예배 전의 찬양 인도곡이 찬송가로 채워지고 있음을.....

변화도 좋지만, 예배는 경건하고, 경외스러워야 함에 한 표 던집니다.
얼마전에 남전도회 사회를 보고 내려와서
뭐, 그 와중에 제가 실수를 크게 했는데,
우리 은별이가 그러면서 왜 웃느냐고 저한테 힐책?을 하더라구요.
개인적으로 멋쩍어서 그랬더랬는데...
순간 뜨끔했지요.
그러면서 우리 은별이가 덧붙힌 말이 있습니다.
그때..."목사님이 째려 보던데요." 한다.
뜨악!!!
놀랐다.
많이....

경외감이 많이 사라진 것이 사실인 것 같다.
현실과의 타협은 우상숭배와 다름 없다고 갠적으로 생각한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 마눌이 쓰는 글중에서 우리 "박집" 이라는 표현에 많은 깨우침을 받았다.
박집........
내가 과연 집사로서의 자격이나 있나 싶고,
그럴수록 더 고뇌스럽고....

오늘 문득 신학교의 책이 있어 무심코 책장을 넘겼다.
장로의 자격, 집사의 자격, 권사의 자격....
거창한 제목으로는 교회의 정치라고 한다.
그 어떤 누가 명명 했던지.....
직분 가진자는 기름부은 자를 위해 돕고 협력하여
더 하나님 기쁘시게 함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주구 장창한 내용에 할 말을 잃었다.

난 도대체 무얼 하였더란 말인가....

자유로운산책 |
제목다사랑문고 책정리...
작성일2009.07.10작성자박익견조회29
책을 반납하려다가 질풍노도처럼 흐트러져 있는 책들을
보고 있자니 어지러웠다.

너덜너덜한 책, 시대에 떨어지는 컴퓨터 책,
더 이상의 도서가치를 상실한 책....
이들은 모두 폐기했다.

신간/ 성인용/ 청소년용으로 크게 구분하여
켜켜이 쌓인 먼지 속에서 몇 시간을 있자니
머리가 아프지 않은 것이 이상하리...

키높이가 맞지 않은 책들은 숨을 몰아 쉬었고,
구석구석에 쌓인 먼지속을 한숨이 함께했다.
따로 관리하는 이가 없으니
당연하다고 해야만 할까...

내 집이라는 생각...
그런 생각 한 번쯤 했으면 한다.

책은 단순한 지식을 얻을 수 있는 매개체임은 분명하지만
그 지식을 통해서, 지혜를 얻고, 인생의 방향을 잡은 이들도 참으로 많다.
책은 그저 단순한 활자들의 모임이 아니라,
내가 완성되어가는 시발점이라고 보면 될 것이다.
책을 멀리하는 사람들 치고 인격적으로 존중받는 이는 드물다.

책...
정규학교는 중학교 밖에 다녀보지 못한 난.
교과서도 헌 것이었고, 참고서는 꿈도꾸지 못했고,
교양서적이라는 말조차도 몰랐다.
17살에 나염 인쇄공장에서 일하면서 동대문운동장 근처 노점상에게
2도 인쇄 시집을 내 손으로 벌어서 구입한 것이 내가 책을 접한 처음이었다.

이런 내게....
책에 대한 무사안일주의적 사고는 절대로 용납할 수 없는 사명이 되었다.
책은 ........책은 내게 있어 가난의 상징이자
희망의 상징이다.
내게는 그런 책인데....

여러분에게는 어떤 책인가요?


자유로운산책 |
제목"나는" 과 "저는"의 차이
작성일2009.07.14작성자박익견조회20
둘 다 똑 같은 말입니다.
단지 우리나라 정서의 특성상
존칭의 상대에 따라 다르게 사용되는 현실입니다.

이 말속에는 엄청난 비밀 숨어있다고
저 혼자 생각해보았습니다.

우리는 대체적으로 대중을 상대할 때
"저는"을 많이 사용합니다.
이는 지극히 자신감 없는 사람들이 쓰는 표현이지 않나 싶습니다.
자신을 굽히고 들어가면 벌써 그 절반은 이미
지고 들어가는 것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대체적으로 "나는" 이라는 표현을 하는 사람들은
처음에는 다소 동방예의지국이라는 나라에 물들여진
가치관으로는 싹아지 없다는 편견을 받을지 모르지만
"나는"이라는 소신있는 외침은 자신감을
반영하는 힘찬 소리임을 나는 믿습니다.

어느 토론장에서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보다는
"난 이렇게 생각합니다."
둘 중에 어느 것이 더 위압감이 있을 것 같나요?

그래서 난 의도적으로 글을 쓸때나 말을 할 때
나라고 표현합니다.
물론, 책을 통해서 배운 것이지만요..

실천해보니 부정적인 효과는 없는 것 같습니다.
자유로운산책 |
제목맞춤법이 궁금하실 땐...
작성일2009.07.16작성자박익견조회19
요즘 들어와서 저도 맞춤법에 많은 실수를 하는 것 같습니다.

여기 사이트를 즐겨찾기 하셔서 이용하셔도 괜찮을 것 같아서 추천해봅니다.

그림을 클릭하시면 조금 더 선명하게 보실 수 있습니다.


자유로운산책 |
제목정집사가 들려준 이야기...
작성일2009.07.16작성자박익견조회164
    우리 마눌이 두 번이나 한 얘기가 생각나서 써봅니다.
   
어느 교회에 피아노 때문에 일어난 일이라고 합니다.
그 교회 목사님이 아무리 봐도 피아노 자리가 그 자리가 아닌 것 같아서
다른 자리로 과감하게 옮겼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일이 빌미가 되어서 그 목사님이 사임을 하는 사태까지
발생하였다고 합니다.

단지 피아노 하나 옮겼을 뿐인데 말입니다.

몇 년이 흘렀답니다.

그 사임하신 목사님이 그 교회를 방문하게 되었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피아노는 자신이 옮긴 그 자리에 있었다고 합니다.

연유가 궁금해서 그 교회 목사님에게 묻지 않을 수 없었답니다.

"아주 천천히 조금씩 조금씩 옮겨서 그 자리에 있을 수 있었습니다."

그 목사님 역시도 피아노가 놓여질 자리는 전임 목사님과는 같은 생각이었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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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일을 행함에도 참 많은 갈등을 겪습니다.

내가 애써  하는 선한 일에 대해 참 말도 많고

간섭도 많고 ... --이런 교인들을 유형교인들이라고 하더군요.

교회 등록을 해놓고는

자신이 편할 때 교회에 출석하는  --파레토법칙의 80%의 범위에 드는 사람들...

이런 교인들 때문에 교회가 지탄을 받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지금 보다 더 초보적인 신앙생활을 할 때에 들었던 생각들을 피력해봅니다.

1. 교회 차량보다 5분 먼저 나오는 것이 도리가 아닐까...
1. 무슨 일을 진행하려고 회의 할 때는 좋은 의견이 많이 나오지만
    왜 정작 진행이 시작되었을 때는 나몰라라 할까...
1. 왜 대접만 받으려고 할까...
1. 예배당은 거룩한 성전이라 배웠는데, 왜 모두 관심도 두지 않을까...
1. 왜 진실성이 결여되어 있을까...
1. 왜 기복신앙으로 상처 받을까...

리더는 한 사람을 보지 않고 전체를 보기 때문에 더 힘든 것 같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 격려하고, 칭찬하고 힘을 실어 주는 것이 맞습니다.
그렇지만 그  많은 사람들을 전부 그렇게 포용할 수 없는 현실입니다.

조용히 교회 나가서 예배드리고 조용히 돌아오는 신앙생활을
원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우리 주위에는 많습니다.
그 사람들의 대부분은 "뭐 그리 시키는 것이 많느냐"
하는 공통된 특성을 발견합니다.
교사, 찬양대, 차량운전, 안내봉사, 기관활동

따지고 보면 모두가 다 복 받을 일들이지만,
그리고 처음 나오는 사람한테 달리 시키는 일도
없는 것 같은데 말입니다.

"내가 교회 나가 주는 것도 어딘데." 라는 유형교인들....
그런 분들을 만나면 참 가슴이 아픕니다.

예전의 나를 보는 것 같아서...
자유로운산책 |
제목 정집사가 들려준 이야기...
작성일2009.07.16작성자조회35

신앙생활@@@@
처음부터 그분을 알고  그분이 좋아하시고 행복해 하시는 일이 무엇인지 알고 하는 분이
과연 몇분이나 되며 그렇게 신앙생활을 하는 분들이 얼마나 되겠어요
항상 목사님을 통해 내 마음에 심기워 지는 말씀의 씨앗들....
처음에는 그냥 마음속에 심기워 지기만 했어요 저도....{그나마 그것도 다행이지요}
인간관계 때문에 사람들의 이렇다 저렇다 말때문에 힘이들어 교회 안나가고 싶은 마음도
너무너무 많았었어요.
처음에는 다 그렇게 인간관계로  교회 생활이 시작되는것 같아요.
그러다  어떤 계기로  그분은 알게 되고
신앙생활의 중심이 그분과 나와의 관계가
수직으로 ,,,,일대일 관계로 바로 서진다면
동서남북 어느쪽이든 날 흔들리게하는 시험꺼리가 오더라도 위 만 ,
그분만 보게 되더라구요
그러면서 바로 서게 되고 그러다 서서보면 그분이 함께 하고계심에 감사하고
그러는거 같아요.
어떠한 계기와 때가 되면 다 알거라 생각합니다.  성도 한분한분 나의눈으로 판단하며 잘하고있네? 잘못하고 있네? 하는것 .. . 그것또한 그분의 자녀로써 하지 않아야 함을 요즘 생각합니다
때가 되면 아시겠지... 때가 되면 하나님이 쓰시겠지... 기다려주고 믿어주고 서로 힘이되어주는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일 일테닌까요...
왜냐면 제가 그마음을 알거든요
나의 신앙이 이렇다 저렇다 평가받는 마음을요
조금 힘들어 좀만 좀만 쉬면 안될까?...... 나좀 내 버려두구 좀 기다려 주지..... 그럴때 있는데 ......
그럴때마다 그게 잘못되어가는거 마냥 이렇구 저렇구.....소설쓰기 바쁘고.....
물론 다시 일어서는 분이 있는가 하면 돌아올수 없는 길로 가버린 사람도 분명 있을테지만요.... 그래도 기다려 주는게 내가 신앙인으로써......... 해야할 최소의 행동인거 같아요
이렇구 저렇구 하는거 나부터도 안해야 겠다는 생각이 드는  지금 이시간입니다.
박집사님,,,,,,,,,,,,,,,,,,,,,
주안에서 항상 사랑합니다....
항상 주만 바라봅니다.

자유로운산책 |
제목 정집사가 들려준 이야기...
작성일2009.07.19작성자박 집조회20
    누가 조회 수를 올리는 지...

참 요상한 일이 벌어지고 있음을

발견해서 ...
자유로운산책 |
제목계란에 관하여....
작성일2009.07.20작성자정경옥조회29
오늘 아침.. 두 넘들을 놀이방과 어린이집에 보내고..
박집과.. 오붓한(?),, 그리고 늦은 아침을 먹었다..
계란후라이를 두개씩이나.. 해서... ^^

(오붓함이라... 두 넘들이...함께 하는 식사는 결코 오붓할 수 없기에..ㅎㅎㅎ
아마.. 태은이가.. 5살쯤 되면.. 그땐.. 그 표현이 가능할까? ^^)

그 계란 후라이에 밥을 먹으며...
문득.. 어릴 때.. 계란 잔치를 했던 생각이 났다..

어릴 때라 함은.. 다들 계란이 비싸고 귀해서.. 많이 못 먹었을텐데..
계란 잔치라..
그럼.. 우리 집이 어릴 때 갑부였나? ㅎㅎㅎ

초등 5,6부터.. 중학시절정도 되나..
엄마가.. 가뭄에 콩나듯..
큰 대야에 깨진 계란을 가득 담아서 머리에 이고 오시곤 했다.
지금 생각에.. 여기 교회 주위가 전에 양계장이었다고 했는데..
여기까지 오시지 않으셨을까 싶다...
우리가 지금 볼링장 있는 그 근처에 살았으니..
거기서 걸어올라오셔서..
계란을 --비록 깨졌다고는 하나--큰 대야에 가득 담아서..
그걸 머리에 이고 내려오셨으니..
그 걸음이 얼마나 힘들었을까만...

밥상머리에 옹기종기 앉아서...
계란후라이에,, 계란찜에.. 계란국에..
입에서 닭똥 냄새나도록 계란을 먹일 생각에,,
단숨에 내려오셨을지도 모르겠다...

어쩌다 한번씩 찾아오는 그 계란 잔치날이.. 얼마나 좋았는지..
그 즈음엔.. 도시락 반찬 뚜껑 여는 어깨가 으쓱거렸고..
내 반찬 좀 봐라~~ 하는 의기양양한 표정이었으리... ^^
.
.
5천원 가까이 하던 계란 값이 세일에 묻혀.. 2천원 하는 찰나...
다시 장조림에.. 계란후라이에...
계란 파티를 하면서도...
그때.. 어릴 적 먹었던 그 추억의 맛을....
이제 다시는 찾지 못하리라...... ^^
자유로운산책 |
제목열정 -2
작성일2009.07.21작성자박집조회22

내게 열정이 부족함을 깨달았다.

열정이 부족하기 때문에 많은 부분들에서 실패를 하지 않았나 싶다.

열정이 부족하면,
용기도 없어지고,

자신감도 없어지고,

꿈도 꾸질 못한다.

열정이란 위대한 에너지다.

무한한 에너지다.

사람은 밥과 먹을 것으로만 에너지를 충전하지 않는다.

열정이 없는 삶은 완전한 충전을 하지 못한다.

 

난 그렇게 믿는다.

writen by -박집.

자유로운산책 |
제목성경학교를 기억하며....
작성일2009.07.28작성자정경옥조회34
주일날.. 성경학교 영상을 볼 때..
유아실에서.. 나는 우리 딸만 열심히 찾고..
하은엄마는 하은이 나올 때 마다.. 즐거워하고...
ㅎㅎㅎ 맞다...
엄마 눈엔 자기 딸만 크게 보이나보다... ^^
.
.
고등학교를 졸업하고부터.. 주일학교 교사를 하면서...
여름성경학교때.. 자녀들을 챙겨서 보내 주지 않는..
성도들을 보면서.. 참 서운해 했던 기억...
나는 절대 그러지 말아야지 했었고..
결혼하고,, 아이를 낳고서도..
어릴 때 부터 교회 행사에 잘 참석시키자 했건만..

막상.. 선택의 길이 왔을 때.. 흔들리는 마음... ^^
하필.. 성경학교 첫날.. 어린이집 견학이 잡힌 태희..
여수까지 가서.. 해양박물관도 관람하고,, 유람선에,, 영화에,, 만들기에,,,
참 좋은 프로그램이다 싶어서.. 태희에게 맡기지 ~ 하는 얌체 같은 심정이.. ㅋㅋ

목요일까지.. 견학을 간다 안간다 하더니..
결정적으로.. 숙희가 우리 집에서 자고.. 아침에 교회 가는 걸 따라 나서는 태희..
그래.. 이번이 아니면 다음에 또 기회를 주시겠지,,,
잠깐의... 회개를 하고... (주님 용서 하셨죠? ^^)

식당에서.. 아이들 식사와 간식 챙기는 일로 봉사를 하고...
그 일 하면서..수다떠는 재미도 쏠쏠 하고... ^^
준비하지 않은 간식을 채우느라..
여기저기 전화해서 후원받고..
그 일을 이루어 가시는 주님의 역사를 보며..
아.. 역시 주님의 일은 이렇게 하는 거구나..
풍족한 중에 하는 것도 은혜지만..
없는 중에도.. 십시일반 채워지게 하시는 주님의 은혜를 체험하는 것이
더 큰 은혜구나... ^^

전도사님과 부장선생님을 비롯하여...
수고하신 선생님들과.. 보조교사들..
모두 모두.. 주님의 축복이......넘쳐날 것을 믿으며....

태은아 내년 성경학교엔 너도 참석하자.. 알았지?......^^

자유로운산책 |
제목유명한 전도사가 되었어요.
작성일2009.07.31작성자최경관조회35

성경캠프를 마치고

나의 생활이 바뀌었다.

 

이제는 유명인이 되었다.

어디선가 불쑥불쑥 튀어나오는 전도사님, 전도사님

하는 소리가 무서울 정도이다.

 

얼마 전까지 나는 대충 입고 수염도 길러서 편하게

다녔다. 왜냐면 누가 바도 별 불편함이 없었기 때문에 그렇게

다녔다. 중, 고등부 친구들은 부모와 같이 다니지 않는다.

 

그런데 유초등부 아이들은 부모와 다닌다.

이 아이들이 캠프를 끝나고 나서 길거리나

슈퍼 아무데나 나를 불러댄다.

 

고개를 돌려 눈을 마주치면 어김없이 엄마와 아니면 아빠와

함께 있는 것이다. 얼마나 당혹스럽던지 휴가 기간이라 제대로

씻지도 않았는데, 연예인들이 모자를 깊숙이 쓰고 얼굴을

가리는 이유가 이제야 이해가 된다.

 

내 자신이 정직하고, 깨끗하다면 절대로 이들을 피하지 않을 것이다.

물론 피곤하고 힘들어서 시달리지 않기 위해서 그런 것도 있다.

 

하지만 우리는 죄 가운데 있을 때 하나님 낮을 피하게 되는

것이다. 아담이 그렇게 했듯이 여전히 나도 그렇다.

 

어찌 되었던 나는 아이들과 많이 가까워 졌다.

아직 머가 먼지 잘 모르겠지만 아이들의

눈동자가 나를 사로잡는다.

 

새로운 일에 두 발자국이 시작 되었다.

 

우리 중, 고등부 아들이 삐지겠는데, ㅎㅎ

 

by 미사엘 | 2009/08/24 12:59 | 다사랑교회글모음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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